목차 하나가 가른 공시의 품질 – GS건설만 PF 우발채무를 분리했다

📅 2026.06.10 | 이데일리 마켓in (이건엄 기자) 💡 핵심 요약 GS건설(006360)이 시공능력평가 기준 5대 상장 건설사(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GS건설) 중 유일하게 재무제표 주석 ‘목차’에서부터 우발채무를 부동산 PF와 비(非)PF로 분리 공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분기 기준 GS건설의 PF 우발채무는 약 3조2,477억원, 비PF 우발채무는 약 15조1,949억원으로, 투자자는 목차 클릭 한 번으로 위험의 성격을 구분할 수 있다. 다른 대형 건설사들은 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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