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AP

엔비디아 직원 1인당 RSU 2억3000만원, 한국은 왜 못 따라가나

📅 2026.06.09 | 한국경제 지면A3 (이선아 기자) “美는 주식 보상으로 충성도 높여 / 국내선 稅혜택 없어 기업들 외면” 💡 핵심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발 ‘영업이익 n% 성과급’ 요구가 산업계로 번지는 가운데, 단기 현금 성과급의 대안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활성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엔비디아·구글·메타·애플·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빅테크는 근속·성과 조건을 건 RSU를 핵심 보상 수단으로 삼아 인재 이탈을 막고 회사의 중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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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금 1,150억, 기말 현금 5천만원 — 엔터 회계가 보내는 적색신호

📅 2026.06.03 | 뉴스엔(Newsen) · MBC ‘PD수첩'(2026.06.02) 방송 정리 ⚖️ 시작하기 전에 — 면책 고지본 글은 뉴스엔(Newsen) 2026년 6월 3일자 보도가 MBC ‘PD수첩’ 방송(‘MC몽과 회장님의 K팝 게이트’)을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회계·감사 학습 목적으로 다시 정리한 것이다. 등장 사례·수치(1,150억원·5천만원 등)는 모두 해당 보도 기준이고 독립적으로 검증한 것이 아니다. 특정 개인·법인의 위법 혐의를 단정하지 않으며, 관련 사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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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 우리금융 – 비은행 편입과 회계 전환이 동시에

📅 2026.06.01 | 블로터 💡 핵심 요약 우리금융그룹이 우리투자증권 출범(작년)과 동양·ABL생명 편입(올해)으로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확장한 가운데, 2027년 1월 1일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까지 맞물려 회계 대응에 나섰다(2025년 6월 자문 회계법인 계약 체결). 다른 금융지주가 이미 복합 포트폴리오를 갖춘 상태에서 새 기준을 맞는 것과 달리, 우리금융은 증권·보험 편입 효과와 IFRS18 전환이 같은 시기에 겹친다는 점이 특징이다.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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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 하나금융 바뀌는 영업손익

📅 2026.05.29 | 블로터 💡 핵심 요약 하나금융그룹이 2027년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을 앞두고 총영업이익·순영업이익 등 기존 경영관리 지표의 설명 체계를 다듬고 있다. IFRS18은 순이익을 바꾸지 않고 손익의 표시 방식을 영업·투자·재무로 재배치하는데, 하나금융이 실적발표에 써온 ‘일반영업이익(1분기 3조889억원)’ 같은 중간합계 항목 중 일부(매매평가익·외환·파생 손익 등)가 발생 원천에 따라 다른 범주로 옮겨갈 수 있다. 1분기 순이익은 1조2,100억원(+7.3%)으로 견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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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호 신한금융 외환·파생 손익

📅 2026.05.28 | 블로터 💡 핵심 요약 신한금융그룹이 2027년 1월 1일 K-IFRS 제1118호(IFRS18) 시행을 앞두고 지주와 14개 그룹사가 참여하는 TF를 꾸려 공동 대응에 나섰다. 새 기준은 순이익을 바꾸지 않지만 손익을 영업·투자·재무 범주로 나누는데, 해외사업·자본시장 비중이 큰 신한금융은 특히 외환·파생 손익을 발생 원천별로 어디에 분류할지가 핵심 과제다. 1분기 기준 외환 손익은 총액 약 8조6,000억원(이익 4조3,440억·손실 4조2,54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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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호 삼성중공업 위험회피회계

📅 2026.05.21 | 블로터 💡 핵심 요약 2027년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으로 환손익이 발생 원천에 따라 영업 범주로 옮겨갈 수 있지만, 삼성중공업은 손익 충격이 크지 않을 전망이다. 조선 3사 중 가장 보수적으로 전 계약에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해, 환율이 움직여도 파생상품평가손실과 확정계약평가이익이 서로 상쇄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실제 1분기 파생상품평가손실 약 1조4,900억원이 발생했지만 확정계약평가이익 1조3,978억원이 이를 상계해 순손실은 87억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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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호 LG 영업이익 대신 NAV — 지주사 평가방법의 변화

📅 2026.05.15 | 블로터 💡 핵심 요약 2027년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으로 지주회사 ㈜LG의 매출·영업이익 구성에 변화가 예상된다. 지금은 LG전자·LG화학·LG유플러스 등 관계기업의 지분법손익을 매출(영업)에 포함해 왔지만, 한국회계기준원에 따르면 새 기준에서는 지분법손익을 일괄 투자 범주로 분류해 영업이익에서 빠지고 당기순손익에만 반영되기 때문이다. 1분기 ㈜LG 매출 1조8,000억원 중 지분법손익은 14% 수준으로, 이 비중이 영업단계에서 분리되면 회계상 이익이 줄어 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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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호 고려아연 해외투자 기업이 환·손상 변동성에 대비하는 법

📅 2026.04.26 | 블로터 💡 핵심 요약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 통합제련소 프로젝트를 본격화하며 달러 표시 외화금융자산이 크게 늘면서(2025년 말 연결 2조3,543억원, 현금성자산만 약 2조원 — 2024년 말 1,981억원에서 약 10배 증가), 2027년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 후 항목별 영업손익 영향이 달라질 전망이다. 그동안 영업외로 처리하던 외화환산손익이 운영자금 목적으로 인정되면 영업 범주로 편입돼 환율 하락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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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호 한국조선해양 영업외손익이었던 외화환산효과가 영업손익으로

📅 2026.04.22 | 블로터 💡 핵심 요약 2027년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으로, 달러 거래가 대부분인 HD한국조선해양의 영업손익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다. 그동안 영업외(금융)로 처리하던 환손익이 발생 원천에 따라 영업·재무·투자로 나뉘는데, 수주의 결과물인 매출채권·계약자산(2025년 말 9조267억원, 그중 USD 약 8조9,000억원)에서 생기는 환손익은 영업 범주로 분류될 여지가 크기 때문이다. 회사는 환헤지 비율을 평소 60%, 급변기 75%로 탄력 운영하지만,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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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호 롯데케미칼 ‘영업외’라는 방패가 사라진다 — 석유화학 다운사이클과 새 회계기준

📅 2026.04.10 | 블로터 💡 핵심 요약 2027년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으로 대규모 석유화학 플랜트를 보유한 자산집약형 기업 롯데케미칼의 영업손익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다. 지금은 영업외비용으로 처리하던 유무형자산 손상차손이 영업 범주로 편입되기 때문이다. 2025년 롯데케미칼은 유무형자산 손상차손 9,472억원을 인식했는데(같은 기간 기타영업외비용 1조4,254억원), IFRS18을 적용하면 기존 영업손실(9,431억원)에 이 손상차손이 더해져 적자 폭이 약 2배로 확대되는 셈이다. 손상이 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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