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엔 정상, 금고는 텅텅”…기업은행 중국법인 800억 구멍
📅 2026년 8월 24일 | 일요신문 💡 핵심 요약 IBK기업은행 중국 현지법인에서 833억760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는데, 대출금은 은행이 직접 집행하면서 원리금 수납은 외부 플랫폼에 맡긴 구조에서 그 플랫폼 업체가 차입자 상환금을 유용하고 전산 정보를 조작한 것으로, 은행은 약 7개월간 이상 징후를 포착하지 못하다 정산금이 끊기고 민원이 빗발치자 뒤늦게 인지했다. 중국 현지 금융기관 5곳이 3~4월 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