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직원 1인당 RSU 2억3000만원, 한국은 왜 못 따라가나
📅 2026.06.09 | 한국경제 지면A3 (이선아 기자) “美는 주식 보상으로 충성도 높여 / 국내선 稅혜택 없어 기업들 외면” 💡 핵심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발 ‘영업이익 n% 성과급’ 요구가 산업계로 번지는 가운데, 단기 현금 성과급의 대안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활성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엔비디아·구글·메타·애플·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빅테크는 근속·성과 조건을 건 RSU를 핵심 보상 수단으로 삼아 인재 이탈을 막고 회사의 중장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