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기업

“증거 없거나, 존속 어렵거나”…반기보고서 흔든 46곳의 ‘의견거절’

📅 2026년 8월 18일 | 아시아경제 💡 핵심 요약 반기보고서 제출 마감(8월 14일)을 전후해 유가증권시장·코스닥에서 40곳이 넘는 상장사가 감사인으로부터 ‘의견거절’ 등 비적정 감사의견을 받았다. 지난해 적정이던 콘텐트리중앙은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2798억원 초과하고 6월 회생절차에 들어간 점 등 계속기업 불확실성으로 연결·별도 모두 의견거절을 받았고, 신테카바이오·모바일어플라이언스·셀루메드 등도 대여거래 정당성·전 경영진 부정 혐의·부외부채·계속기업 가정 불확실성 등을 사유로 의견거절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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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곳에서 173곳으로…재무비율 붕괴에 흔들리는 건설업 체력

📅 2026년 8월 9일 | 디지털타임스 (박상길 기자) 💡 핵심 요약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2021~2025년 건설 외감기업 2004곳의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수익성·안정성·성장성·활동성 지표가 전방위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상태(이자보상배율 3년 연속 1 미만)로 정의되는 한계기업 비중이 2021년 4.5%(62곳)에서 2025년 11.3%(173곳)로 3배 가까이 늘었다. 공사비 상승·공사 지연 및 취소·PF 리스크 확대로 영업이익이 줄고 금융비용 부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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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자전환과 재평가의 그늘: 회생 건설사 ‘자본 부활’의 실체

📅 2026.07.09 05:00 · 이투데이 [부동산·시장동향] (정성욱·박민석 기자) — 「[단독] 무너진 건설사는 장부를 다시 쓴다…빚 바꾸고 땅값 올려 만든 ‘자본’ [멈춘 현장, 다음은 어디上②]」 · Channel5 사전 공개 07.08 17:26 📌 시리즈 「멈춘 현장, 다음은 어디」 (6부작 上편②) — 「금감원 전자공시·법원 회생 기록·국토교통부 건설 행정 데이터를 직접 분석해 도산 위험도를 짚고, 멈춰 선 공사 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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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로 읽는 건설업 위기: 미청구공사와 계속기업의 경고음

📅 2026.07.09 05:00 · 이투데이 [부동산·시장동향] (정성욱·박민석 기자) — 「[단독] 장부가 먼저 울린 경고…건설사 4곳 중 1곳 ‘위험 신호’ [멈춘 현장, 다음은 어디上①]」 · Channel5 사전 공개 07.08 17:20 📌 시리즈 「멈춘 현장, 다음은 어디」 (6부작 上편①) — 편집자주: “건설사 도산이 확산하고 있다. 종합건설사 폐업은 21년 내 최다로 치솟았고, 회생을 신청하는 중견 건설사가 줄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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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도 못 갚는데 버틴다”… 상장사 4곳 중 1곳 ‘한계기업’ 비상

📅 2026년 6월 30일 · 매일일보 [경제·산업] (권선형 기자) — “증가 속도 주요 선진국 중 가장 빨라…코스닥 시장 부실화 심각” 💡 핵심 요약 한 해 벌어들인 돈으로 이자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한계기업’의 비중이 국내 상장사에서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미국·독일·일본·영국·프랑스 등 주요 선진국과 한국의 상장사 한계기업 추이를 비교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상장사 한계기업 비중은

GAAS, 계속기업

‘적정의견의 함정’…금감원, 중앙그룹 회생 전 감사보고서 들여다본다

📅 2026년 6월 26일 · 한국경제 (심우일 기자) — “회생·워크아웃 돌입 뒤 재무제표 내부 분석 착수 / 감사보고서에 ‘계속기업 불확실성’ 미기재 주목 / 콘텐트리중앙 부채비율 3178%…6년 연속 적자” 💡 핵심 요약 금융감독원이 최근 회생·워크아웃에 들어간 중앙그룹 계열사들의 회계 공시를 내부적으로 들여다보기 시작했습니다. 콘텐트리중앙·JTBC·중앙일보를 감사한 회계법인들이 2025회계연도 재무제표에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을 적시하지 않았는데, 정작 이들

GAAS, Regulations, 감독동향, 계속기업

계속기업 불확실성 기재 기업 3분의 1이 1년 내 퇴출

📅 2026년 6월 16일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핵심 요약 금융감독원이 ’25 회계연도 상장법인 2,702사의 재무제표·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을 분석한 결과, 재무제표 ‘적정’ 비율은 97.6%(2,637사)로 전기(97.5%)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내부회계 ‘적정’ 비율은 98.6%(1,629사)로 소폭 개선됐습니다. 내부회계 감사대상이 38사 늘었음에도 비적정 기업은 9사 줄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금감원은 ‘적정의견’이라도 계속기업 불확실성 강조사항(66사, 2.5%)이나 내부회계 비적정

GAAS, Regulations, 감독동향, 계속기업

적정의견의 함정…’계속기업 불확실성’ 단락의 경고를 놓치다

📅 2026.05.20 | 내일신문 💡 핵심 요약 한국회계학회 회계저널(2026년 4월호)에 실린 분석 논문(최종학 서울대 교수·안혜진 홍익대 교수)은 티메프 사태가 4~5년 전부터 감사보고서와 재무제표를 통해 충분히 예견 가능했다고 지적했다. 티몬은 2019년부터 감사보고서에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 문단이 명시됐고 2023년에는 의견거절을 받았으며, 위메프 역시 2023년 적정의견에 존속 가능성 불확실성 문구가 부가됐다. 부채비율(총부채/총자산)은 티몬이 2018년 468%에서 2023년 900%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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