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관계자

신테카바이오 243억 유증 7개월 만의 배신…경영진 6억 대여가 부른 ‘의견거절’

📅 2026년 8월 19일 | 아시아경제 💡 핵심 요약 코스닥 상장사 신테카바이오가 삼정회계법인으로부터 올 상반기 보고서에 대해 검토의견 ‘거절’을 받고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지정됐으며, 연말까지 사유를 해소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 된다. 의견거절 사유는 정종선 대표 등 최대주주·경영진 3명에게 복리후생 명목으로 빌려준 총 6억원 대여금의 정당성·내부 승인 절차·실제 사용처를 확인할 감사증거를 확보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특히 이 대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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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2억으로 6800억 삼켰다…성호전자 ‘무자본 승계’의 그림자

📅 2026년 8월 3일 | 조세일보 💡 핵심 요약 1973년 콘덴서(필름형) 제조사로 출발한 코스닥 상장사 성호전자가 오너 2세 박성재 대표(현 부회장) 체제에서 반도체·화학·부동산·핀테크를 넘나드는 13건·6854억원 규모의 투자·인수 약정에 나서며 우려를 사고 있다. 그 이면에는 자본금 2억원대 가족회사(서룡전자)가 36억원을 차입해 최대주주에 오른 무자본 승계, 3인 가족 중심 이사회의 24개 안건 전원 찬성(대표 개인회사에 109억원 셀프 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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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냥꾼의 흔적과 특수관계 거래… 알엔투테크놀로지, 빌려 쓴 대가는 ‘주주 몫’

📅 2026년 7월 29일 | 데일리한국 [기업사냥꾼의 그림자①] 💡 핵심 요약 알엔투테크놀로지가 최대주주 교체 이후 부동산과 타법인 지분을 잇달아 사들이는 과정에서 외부 차입과 전환사채(CB)에 크게 의존하며 재무구조가 빠르게 악화됐다. 인수 대상 자산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고 매도자에게 CB를 발행해 대금을 치르는 구조가 반복되면서, 향후 자산가치가 하락하면 그 부담이 상장사와 일반주주에게 전가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부채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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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그룹 완전자본잠식 오너 회사에 185억… 사라진 충당금이 남긴 세 가지 의문

📅 2026-07-22 | 더밸류뉴스 (이승윤 기자) · [세정 포커스 ①] 💡 핵심 요약 ‘올리비아로렌’으로 알려진 세정이, 박순호 회장과 그 일가가 지분 100%를 보유한 비상장 회사 에스제이씨앤디에 내준 단기대여금 잔액이 185억3000만원으로 불어났다. 대여금은 1년 사이 약 47억8000만원 늘었으나(137억5000만원 → 185억3000만원), 기존에 설정돼 있던 대손충당금은 21억9931만원 → 0원으로 전액 사라졌다. 차주 회사가 완전자본잠식 상태(총부채 207억·총자본 마이너스 38억)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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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앙스-맘스맘 터널링 논란… 사내이사 겸 최대주주 자기거래의 실태

📅 2026년 7월 19일 | 딜사이트경제TV (최영은 기자) 📌 팩트체크 방식 안내 — 딜사이트경제TV 원문 페이지가 자바스크립트 렌더링 방식이어서 본문 직접 조회가 되지 않아, 사안의 배경·이력은 동일 사건을 다룬 복수 보도(프라임경제·더퍼블릭 등)와 대조해 검증했다. 다만 2026년 최신 재무수치(채권 22억·대손충당금 5억·5년 수수료 139억·삼일회계법인 KAM)는 원문 고유 취재로, 아래 본문에서는 해당 수치를 ‘원문 보도’로 표기한다. 💡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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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손금만 1448억인데…셀루메드, 유증대금 82% 비상장사 대여 논란

📅 2026.07.13 13:58 · 세종의소리 [소식·경제] (김현호 기자) — 「셀루메드 유증 170억 중 140억 외부로…프라임코어·DHX 연결고리」 · 부제: “채무상환·운영자금 명목으로 조달한 자금 82% 대여 전환 / 프라임코어, DHX 최대주주 등극…140억 최종 사용처 의문 / 대여 조건·담보·회수 가능성 질의에 회사 측 답변 없어” ⚠️ 사건의 성격 — 이 사안은 회사 측 답변이 없는 의혹 제기·자금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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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차손과 순환출자: 회계 장부로 읽는 휴마시스 잔혹사

📅 2026.07.09 09:34 · 뉴스웰 [issue웰 · finance & investment] (주미자 기자) — 「돈 먹는 하마 빌리언스, 1400억 어디 갔어? 휴마시스 ‘남궁견 미스터리’」 · 부제: “남궁 전 회장 590억 쏟아부은 빌리언스 장부가치 고작 ’80억1,700만원’ / 휴마시스 유동자산도 급감, ‘기획된 순환 출자·자금 돌리기’ 의혹 커져 / 소액주주들과 법적공방 본격화… ‘실질적인 영향력 행사 여부’가 핵심” ⚠️ 사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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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억 중 79억이 사라졌다… 엔지켐생명과학 ‘특수관계자 대여’의 비극

📅 2026년 6월 26일 · NBN미디어 [풍문레이다] 엔지켐생명과학⑦ (황선욱 기자) — “대여금 집행 후 대규모 충당금 설정…의도적 자금 은닉 의혹 / 본사 글로벌본부장이 대표로 있는 메드푸드…’면피용 소송’ 공방 논란 / 깡통 부동산 담보와 실효성 없는 연대보증, 법적 방패막이 의혹” ※ 본 글은 NBN미디어 「풍문레이다」 시리즈 7편을 토대로 정리한 것으로, 보도된 내용 중 ‘조직적 자금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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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판매 자금이 임원 개인회사를 거쳐 P2P로 흘러간 방법

📅 2026년 6월 16일 · 파이낸셜뉴스 (박성현 기자) 💡 핵심 요약 유명 상품권 발행업체 A사의 경영진 3명(회장 B씨·대표 C씨·고문 D씨)이 회사 자금 1,828억원을 자신들의 개인회사에 무담보·저리로 빌려준 뒤, 이를 대부업체 대여와 P2P 투자에 굴려 약 58억원의 이자차익을 챙긴 혐의로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제1부(김민구 부장검사)에 의해 6월 16일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더 큰 문제는 회계입니다 — 경영진은 개인회사를 특수관계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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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MBK 분쟁 속 회계 포인트

📅 2026년 6월 12일 · 스마트투데이 (심두보 기자) 💡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가 고려아연의 회계처리에 대해 내린 조치를 두고 MBK파트너스와 고려아연이 정면으로 맞붙었습니다. MBK는 손상차손 과소계상과 특수관계자 거래 주석 미기재 등을 내부통제·감사체계 전반의 구조적 문제로 규정하며 감사위원회의 독립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반면 고려아연은 이번 조치가 손상차손 인식 시점과 주석 기재 등 특정 회계 사안에 국한된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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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금 1,150억, 기말 현금 5천만원 — 엔터 회계가 보내는 적색신호

📅 2026.06.03 | 뉴스엔(Newsen) · MBC ‘PD수첩'(2026.06.02) 방송 정리 ⚖️ 시작하기 전에 — 면책 고지본 글은 뉴스엔(Newsen) 2026년 6월 3일자 보도가 MBC ‘PD수첩’ 방송(‘MC몽과 회장님의 K팝 게이트’)을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회계·감사 학습 목적으로 다시 정리한 것이다. 등장 사례·수치(1,150억원·5천만원 등)는 모두 해당 보도 기준이고 독립적으로 검증한 것이 아니다. 특정 개인·법인의 위법 혐의를 단정하지 않으며, 관련 사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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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대상기업집단 102개로… 한국콜마·오리온 등 11곳 신규 지정

📅 2026.04.30 | 공정거래위원회 보도자료 💡 핵심 요약 공정거래위원회는 5월 1일자로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인 102개 기업집단(소속회사 3,538개)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했으며, 이는 지난해(92개·3,301개)보다 10개·237개 늘어난 규모다. K-뷰티·K-푸드 열풍에 힘입은 한국콜마·오리온을 비롯해 라인·웅진·토스 등 11개 집단(라인·한국교직원공제회·웅진·쉴더스·대명화학·토스·한국콜마·희성·오리온·QCP그룹·일진글로벌)이 신규 지정되고, 자산 12조원 이상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은 47개로 교보생명보험·다우키움이 상향됐다. 한편 쿠팡은 동일인을 법인에서 자연인(김범석)으로 변경 지정됐는데, 지배자(김범석)의 친족이 계열사 경영에 사실상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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