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2조 숨기고 또다시 ‘상폐’… 어느 주가조작범의 악질적 손실 전가
📅 2026년 9월 7일 | 필드뉴스 “한 번은 우연, 두 번은 우연의 일치, 세 번은 적의 공작이다.” — 오릭 골드핑거, 이언 플레밍 소설 《골드핑거》(1959) 💡 핵심 요약 상장폐지 위기의 엑시큐어하이트론(옛 하이트론씨스템즈)을 둘러싼 두 건의 형사 고소장(3월 사기, 8월 특경법 위반)에 유일하게 공통으로 이름이 오른 인물이,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2024년 5월 보석으로 풀려난 회계사 출신 이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