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사 내부통제 또 구멍 — 제3자·대주주에 밀린 투자자 이익
📅 2026.06.07 | 여성경제신문 (김민 기자) 💡 핵심 요약 금감원 금융투자검사2국이 자산운용사 두 곳을 잇따라 제재하며 운용업계 내부통제·이해상충 관리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리딩자산운용은 2019~2021년 펀드가 보유한 건물을 실제 거래 가능 가격보다 낮게 매각해 펀드(투자자)에 손해를 끼치고 매수자(제3자)에게 이익을 넘긴 혐의로 6월 5일 기관주의(임직원 2명 정직 3월 상당·과태료 600만원)를 받았다. 케이와이(KY)자산운용은 2021년 대주주 특수관계인의 대출에 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