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환산

K-IFRS 1118호 신한금융 외환·파생 손익

📅 2026.05.28 | 블로터 💡 핵심 요약 신한금융그룹이 2027년 1월 1일 K-IFRS 제1118호(IFRS18) 시행을 앞두고 지주와 14개 그룹사가 참여하는 TF를 꾸려 공동 대응에 나섰다. 새 기준은 순이익을 바꾸지 않지만 손익을 영업·투자·재무 범주로 나누는데, 해외사업·자본시장 비중이 큰 신한금융은 특히 외환·파생 손익을 발생 원천별로 어디에 분류할지가 핵심 과제다. 1분기 기준 외환 손익은 총액 약 8조6,000억원(이익 4조3,440억·손실 4조2,548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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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호 고려아연 해외투자 기업이 환·손상 변동성에 대비하는 법

📅 2026.04.26 | 블로터 💡 핵심 요약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 통합제련소 프로젝트를 본격화하며 달러 표시 외화금융자산이 크게 늘면서(2025년 말 연결 2조3,543억원, 현금성자산만 약 2조원 — 2024년 말 1,981억원에서 약 10배 증가), 2027년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 후 항목별 영업손익 영향이 달라질 전망이다. 그동안 영업외로 처리하던 외화환산손익이 운영자금 목적으로 인정되면 영업 범주로 편입돼 환율 하락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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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호 한국조선해양 영업외손익이었던 외화환산효과가 영업손익으로

📅 2026.04.22 | 블로터 💡 핵심 요약 2027년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으로, 달러 거래가 대부분인 HD한국조선해양의 영업손익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다. 그동안 영업외(금융)로 처리하던 환손익이 발생 원천에 따라 영업·재무·투자로 나뉘는데, 수주의 결과물인 매출채권·계약자산(2025년 말 9조267억원, 그중 USD 약 8조9,000억원)에서 생기는 환손익은 영업 범주로 분류될 여지가 크기 때문이다. 회사는 환헤지 비율을 평소 60%, 급변기 75%로 탄력 운영하지만,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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