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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 지배구조 준수율 70.4% 돌파…1년 새 6.1%p 상승

📅 2026.06.09 | 데이터뉴스 (강동식 기자) “배당정책 개선, 주총 집중일 회피 등 주주친화 확대…집중투표제, 사외이사 의장 선임은 아직 저조” 💡 핵심 요약 데이터뉴스가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국내 주요 그룹 34개 지주회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2025년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70.4%로 집계되어, 1년 전(64.3%)보다 6.1%p 상승했다. 집중일 회피 주주총회·현금배당 예측가능성 제공·외부감사인 단독 회의 등 주주친화 항목에서 개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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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안진의 독립성 쟁점 – ‘단순 점검’이냐 ‘실행 관리’냐

📅 2026.06.01 | 조선비즈 💡 핵심 요약 LG유플러스가 외부감사인 안진회계법인에 감사보수(14억6,850만원)의 1.7배인 25억3,200만원 규모의 비감사용역을 맡긴 것으로 확인됐다. 비감사용역은 2023~2024년 수천만원대에서 감사인이 안진으로 바뀐 2025년 25억원대로 급증했고, 상당수가 개인정보 DB 파기 점검(9억원)·사이버안전혁신과제 PMO(8억9,200만원)·세무조사 대응 등 회사 핵심 리스크와 맞닿아 있다. 외부감사인이 보안 개선·점검에 관여한 뒤 같은 회사의 내부통제·재무영향을 독립적으로 감사할 수 있느냐는 자기검토 위협(self-review)·자기이익 위협(self-interest)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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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회계부정 상장사, ‘즉시 퇴출’ 길 열린다 — 포괄적 재량권 추진

📅 2026.05.25 | 매일경제 💡 핵심 요약 금융감독원이 분식회계 등 중대 회계부정이 발생한 상장사를 ‘포괄적 재량권’으로 신속히 퇴출할 수 있도록 하는 회계심사·감리 강화 로드맵을 연내 마련한다. 현행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로는 부실기업 퇴출에 평균 2년 가까이 걸리는데, 미국·일본(거래소)·영국(FCA)처럼 시장 신뢰 훼손·투자자 보호 필요성을 종합 판단해 즉각 조치할 근거를 두겠다는 것이다. 또한 회계감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계좌추적권 부여(금융실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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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매출·허위재고·가장납입… 상폐 피하려는 분식회계 4대 수법

📅 2026.04.20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핵심 요약 금융감독원은 2026년 1월부터 상장폐지 요건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상장폐지를 회피하려는 한계기업(‘좀비기업’)의 불공정거래·회계부정이 늘어날 우려가 있다며 조사·공시·회계 부서 합동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그간 적발된 수법은 ① 횡령 자금을 이용한 가장납입성 유상증자로 허위 자본 확충(A사), ② 특수관계자 대상 가공매출·허위 재고자산 조작을 통한 매출액·자기자본 과대계상(B·C·D사), ③ 회계위반 공시 전 내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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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법·외부감사법 시행령 개정… 회계부정 신고포상금 상한 폐지​

📅 2026.05.20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 핵심 요약 자본시장법·외부감사법 시행령 개정안이 5월 2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주가조작·회계부정 신고포상금의 지급상한(불공정거래 30억원·회계부정 10억원)이 전면 폐지된다. 포상금은 부당이득 또는 과징금에 비례(최대 30%)하는 방식으로 단순화되고, 가담자 지급요건 완화·선지급 제도·몰수추징 원금 기반 지급 등이 도입된다. 또한 회계부정이 장기간 지속되면 고의 위반은 매년 30%, 중과실 위반은 매년 20%씩 과징금을 가중하고, 직접 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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