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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호 LX홀딩스가 영업이익 늘리기 위해서는? (종속기업을 늘려라)​

📅 2026.04.07 | 블로터 💡 핵심 요약 2027년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으로 LX홀딩스의 영업이익 구조가 흔들릴 전망이다. 지금은 관계기업의 지분법손익(2025년 1,358억원)을 영업이익에 포함해 1,334억원을 냈지만, 새 기준에서는 지분법손익이 영업이 아닌 투자 범주로 빠지기 때문이다. 종속기업(연결 100% 반영) 실적만으로는 기존 영업이익을 떠받치기 어려워(LX MDI 7억원, LX벤처스 BEP 미달), 시장은 LX인터내셔널 등 관계회사를 종속기업으로 편입해 연결 손익에 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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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 KB금융의 숙제 (주된 사업활동의 판단)

📅 2026.05.27 | 블로터 💡 핵심 요약 KB금융이 2027년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을 앞두고 그룹 차원의 회계 전환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이 기준은 순이익이나 자본비율 자체를 바꾸지는 않지만, 손익계산서의 수익·비용을 영업·투자·재무·법인세·중단영업 5개 범주로 재분류하고 경영진이 제시하는 성과지표(MPM)의 공시까지 요구한다. 비은행 이익기여도가 1분기 기준 43%까지 올라간 KB금융 입장에서는 은행·증권·보험·카드 등 계열사별 ‘주된 사업활동’ 평가와 연결결산 시스템·IR 지표 재점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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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사 영업이익 5.96조… 정유사 실적을 좌우하는 재고자산 측정의 함정

📅 2026.05.17 | 디지털타임스 💡 핵심 요약 국내 정유 4사의 1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약 5조9635억원으로 2022년 2분기(7조5536억원)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이익의 약 50~60%가 유가 급등기에 발생한 재고 관련 이익과 원유 도입·제품 판매 시점 차이에서 비롯된 래깅효과 등 현금 유입이 없는 회계적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과거 저가에 들여온 원유 재고가 매출원가로 비용화되면서 상승한 판매가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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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 전환권은 자본일까 부채일까… 금감원 질의회신 ‘회제이-00094’가 1,000억 판결을 갈랐다

📅 2026.04.02 | 머니투데이방송(MTN) 💡 핵심 요약 서울중앙지법 제31민사부(남인수 부장판사)는 3월 31일 라이노스자산운용이 스마일게이트RPG를 상대로 낸 IPO 실패 손해배상 소송에서, 스마일게이트가 청구액 1,000억원과 지연이자(연 12%)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법원 산정 손해액은 약 3,627억원). 핵심 쟁점은 2017년 12월 발행된 200억원어치 전환사채(CB)의 전환권을 자본으로 볼지 부채로 볼지였는데, 스마일게이트는 K-IFRS 전환 과정에서 전환권을 파생금융부채로 분류해 대규모 평가손실(당기순손실 1,426억원)이 났고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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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인 줄 알았던 50억이 부채였다… 필옵틱스 풋옵션 회계오류

📅 2026.03.24 | 필드뉴스 💡 핵심 요약 코스닥 상장사 필옵틱스가 자회사 필에너지에 투자한 삼성SDI에 부여한 주식매도청구권(풋옵션, 계약일로부터 5년 경과 후 20년 이내 행사)을 자본으로 잘못 분류해 온 사실이 드러나, 2020~2023년 4개 연도 재무제표를 전면 재작성했다. 투자자에게 풋옵션을 부여하면 발행회사는 장래 주식을 매수할 잠재적 의무가 생겨 해당 투자금을 자본이 아닌 금융부채로 분류해야 하나, 회사는 이를 기타자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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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대상기업집단 102개로… 한국콜마·오리온 등 11곳 신규 지정

📅 2026.04.30 | 공정거래위원회 보도자료 💡 핵심 요약 공정거래위원회는 5월 1일자로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인 102개 기업집단(소속회사 3,538개)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했으며, 이는 지난해(92개·3,301개)보다 10개·237개 늘어난 규모다. K-뷰티·K-푸드 열풍에 힘입은 한국콜마·오리온을 비롯해 라인·웅진·토스 등 11개 집단(라인·한국교직원공제회·웅진·쉴더스·대명화학·토스·한국콜마·희성·오리온·QCP그룹·일진글로벌)이 신규 지정되고, 자산 12조원 이상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은 47개로 교보생명보험·다우키움이 상향됐다. 한편 쿠팡은 동일인을 법인에서 자연인(김범석)으로 변경 지정됐는데, 지배자(김범석)의 친족이 계열사 경영에 사실상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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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S 회계처리 불확실성, 기업 자금조달 전반에 영향​

📅 2026.05.20 | 헤럴드경제 💡 핵심 요약 한국회계기준원이 IFRS 해석위원회와 함께 진행 중인 주가수익스와프(PRS) 회계처리 논의가 길어지면서, 당초 상반기로 예고됐던 결론이 하반기 이후로 미뤄질 전망이다. 쟁점은 보유 지분을 활용한 PRS 거래를 자산 매각으로 볼지, 주가 하락 위험 부담과 재매입 조항을 근거로 담보부 차입(부채)으로 볼지다. 부채로 결론날 경우 PRS를 적극 활용해 온 대기업들은 부채비율 상승과 신용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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