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 평가 TF모형 강제한 적 없다… K-IFRS 1113이 말하는 ‘실질’

📅 2026년 7월 31일 | 뉴스토마토 (이재영 기자, 단독) 💡 핵심 요약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전환사채 등 복합금융상품 평가에 실무 표준처럼 쓰이던 TF모형(Tsiveriotis-Fernandes)이 리픽싱 등 복잡한 경로의존적 조건에는 부적합하다는 시장의 지적을 수용하고, 실무사례 보완과 단계적 개정 의향을 밝혔다. 그러나 금융위·회계기준원·금감원 등 당국은 ‘소관이 아니다’, ‘당사자 판단’이라며 소극적이고, 대형 회계법인 심리실의 ‘TF모형 아니면 통과 불가’ 관행 탓에 LS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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