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당기순익 1000억인데 총포괄손실 3600억…두나무 덮친 ‘코인 재평가’

📅 2026년 8월 27일 | 딜사이트 💡 핵심 요약 두나무의 2026년 상반기 연결 순이익은 1084억원으로 본업은 흑자였지만, 보유 디지털자산의 시세 하락이 반영되며 기타포괄손익에서 4707억원 손실이 발생해 총포괄손익은 -3623억원으로 돌아섰다. 두나무는 보유 코인을 무형자산으로 분류하고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데, 비트코인 수량은 상반기 0.3%만 줄었지만 장부금액은 30.7%(6555억원) 감소하는 등 수량이 아니라 시세 변동이 장부가치를 좌우했고, 무형자산 재평가잉여금이 상반기 4872억원

GAAP, 가상자산, 무형자산

무형자산 꼬리표 뗀 스테이블코인, 美 현금성 자산으로 첫 진입

📅 2026년 8월 19일 |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 핵심 요약 미국 회계기준 제정기관인 재무회계기준위원회(FASB)가 일정 요건을 갖춘 스테이블코인을 ‘현금성 자산(cash equivalents)’으로 분류할 수 있도록 하는 회계기준 개정 초안(ASU)을 처음 공개했다. 요건은 유통 토큰 규모 이상의 유동성 높은 준비자산 보유, 준비자산 구성의 매년 공시, 보유자의 요청 시 언제든 달러 상환 보장 세 가지로, 이를 충족하면

가상자산, 현금흐름표

같은 코인, 세 개의 이름:비트코인을 둘러싼 법과 회계의 동상이몽

📅 2026.07.13 05:00 · 이데일리 [경제·금융] (담당 최훈길 기자, 필자 오문성 경희대 경영대학원 세무관리학과 객원교수 / 법무법인 SL파트너스 고문) — 「비트코인의 다양한 분류」 📌 「오문성 교수의 블록체인 Pick」 시리즈 — 조세·회계·블록체인 전공(공인회계사·세무사·증권분석사·조세법·회계학 박사, 서강대 정보통신대학원 공학석사 블록체인 전공)의 오문성 교수(한국조세정책학회 이사장,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가 디지털자산의 법·회계·세제 이슈를 다루는 이데일리 연재. 이번 편은 미국 클래리티법 제정 국면에서

GAAP, 가상자산

넥써쓰, 매출 81% 가상자산으로 수령… 회계처리는 어떻게?

📅 2026년 6월 22일 · 블로터 [장현국의 원스토어]② (최이담 기자) 💡 핵심 요약 넥써쓰는 지난해 매출 367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내고 영업이익도 흑자(약 14억원)로 돌아섰지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은 -86억원으로 5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회계상 이익과 실제 현금이 따로 움직이는 이유는 1분기 매출 116억원 가운데 81%가 블록체인 용역에서 나오고, 그 대금을 현금이 아닌 가상자산으로 받기로 돼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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