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자산

당기순익 1000억인데 총포괄손실 3600억…두나무 덮친 ‘코인 재평가’

📅 2026년 8월 27일 | 딜사이트 💡 핵심 요약 두나무의 2026년 상반기 연결 순이익은 1084억원으로 본업은 흑자였지만, 보유 디지털자산의 시세 하락이 반영되며 기타포괄손익에서 4707억원 손실이 발생해 총포괄손익은 -3623억원으로 돌아섰다. 두나무는 보유 코인을 무형자산으로 분류하고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데, 비트코인 수량은 상반기 0.3%만 줄었지만 장부금액은 30.7%(6555억원) 감소하는 등 수량이 아니라 시세 변동이 장부가치를 좌우했고, 무형자산 재평가잉여금이 상반기 4872억원

GAAP, 가상자산, 무형자산

자산으로 속인 개발비의 대가… 차바이오텍, 대법서 주주 배상 12억 확정

📅 2026년 7월 31일 | 법률신문 (안재명 기자) 💡 핵심 요약 차바이오텍이 2017년 임상 중이던 신약 7개의 연구개발비를 무형자산으로 처리해 영업이익이 난 것처럼 공시했으나, 외부감사인이 자산화 요건 미충족을 지적하며 감사의견 ‘한정’을 내면서 4개 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로 관리종목에 지정되고 주가가 급락했다. 대법원(민사2부, 주심 엄상필 대법관)은 무형자산 과대계상으로 사업보고서의 중요사항인 영업손익이 거짓 기재됐고 이것이 투자자 손해와 인과관계가

GAAP, 무형자산

닥터자르트·AHC·3CE, 인수 프리미엄은 왜 손실로 돌아왔나

📅 2026.07.05 06:00 · 이코노미스트 [산업 일반] (서지영 기자) — [글로벌 자본의 K뷰티 투자 변곡점]② · 부제: “닥터자르트·AHC·3CE 등 글로벌 대기업 인수 후 실적 하락 / 고금리·소비 패턴 변화 속 M&A 효과 약화” 💡 핵심 요약 에스티로더(닥터자르트/해브앤비, 2019, 약 11억달러·당시 약 1조3,000억원)·유니레버(AHC/카버코리아, 2017, 약 3조원)·로레알(3CE/난다, 2018, 약 6,000억원)이 인수한 K-뷰티 브랜드들이 인수 후 매출 하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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