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자산

3년인가 6년인가…빅테크 GPU 장부가액을 결정짓는 매년의 선택

📅 2026년 8월 16일 |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 핵심 요약 GPU가 2~3년이면 구식이 된다며 빅테크의 감가상각 기간(5~6년)이 지나치게 길어 이익이 부풀려졌다고 본 마이클 버리의 ‘GPU 단명론’에 반박하는 사례가 등장했다. 2020년 출시된 구형 A100이 데이터센터 업체 코어위브의 2029년까지 신규 계약에 투입되면서, 배치 9년 뒤에도 수익을 내는 ‘금융 가능한 생산자산’으로 재평가된 것이다. 최신 GPU는 학습에, 구형은

GAAP, 유형자산

GPU 담보대출부터 구매약정까지, 빅테크의 감춰진 AI 금융

📅 2026년 8월 16일 | 더투데이 (김성은 기자) 💡 핵심 요약 미국 빅테크 5개사(알파벳·MS·아마존·메타·오라클)가 AI 데이터센터·컴퓨팅 인프라를 확장하면서, 재무상태표에 부채로 잡히지 않는 장부 밖 계약상 의무(부외부채)가 4년 만에 8배 늘어 약 1조6500억 달러에 이르렀다. 이는 장부상 부채(1조3500억 달러)를 3000억 달러 웃도는 규모다(니혼게이자이신문 분석). 특히 엔비디아가 골드만삭스·블랙록 등 6대 금융사와 5000억 달러 규모 금융 플랫폼(동원 목표)을

GAAP, 리스, 유형자산, 충당부채 우발부채

빅테크는 줄이는데 네이버만 늘렸다? GPU 감가상각 내용연수의 마법

📅 2026년 8월 8일 | 머니투데이 (김평화·이찬종 기자) 💡 핵심 요약 네이버가 2분기 실적 발표에서 GPU·CPU 등 컴퓨터 장비의 감가상각 내용연수를 5년에서 6년으로 늘렸다고 밝혔는데, 이로써 매년 비용으로 처리하는 금액이 줄어 연간 약 1000억원의 비용 인식이 뒤로 미뤄진다. 실제 지출이나 장비 취득가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실적에 잡히는 비용이 줄어 영업이익이 높아지는 효과로, 2분기 영업이익

GAAP, 유형자산

자본금 2억으로 6800억 삼켰다…성호전자 ‘무자본 승계’의 그림자

📅 2026년 8월 3일 | 조세일보 💡 핵심 요약 1973년 콘덴서(필름형) 제조사로 출발한 코스닥 상장사 성호전자가 오너 2세 박성재 대표(현 부회장) 체제에서 반도체·화학·부동산·핀테크를 넘나드는 13건·6854억원 규모의 투자·인수 약정에 나서며 우려를 사고 있다. 그 이면에는 자본금 2억원대 가족회사(서룡전자)가 36억원을 차입해 최대주주에 오른 무자본 승계, 3인 가족 중심 이사회의 24개 안건 전원 찬성(대표 개인회사에 109억원 셀프 대여

Fraud, GAAP, GAAS, 금융상품, 내부통제, 유형자산, 특수관계자

‘선(先) 공장 건설 = 리스크’ 공식의 반복…K-바이오, 과연 누구를 위한 투자인가

📅 2026년 7월 29일 | 이데일리 (김진수 기자) 💡 핵심 요약 국내 바이오벤처들이 제품 개발 완료나 글로벌 파트너십 본계약 이전에 공장부터 짓는 사례가 반복되지만, 기대와 달리 성공 사례를 찾기는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시설자금 명목으로 조달한 자금의 절반 이하만 실제 공장 건설에 쓰이고 상당 부분이 연구개발비·운영자금으로 전용되면서, 공장 건설이 자금조달의 명분에 그쳤다는 비판이 나온다. 그 배경에는

GAAP, Regulations, 법규, 유형자산, 자산손상

현대 vs 신세계: 출점 시차가 가른 감가상각 부담과 실적 향방

📅 2026년 7월 28일 · 연합인포맥스 💡 핵심 요약 백화점 3사의 감가상각비 부담이 올해를 기점으로 전환점을 맞는다는 분석입니다. 대규모 출점·리뉴얼을 마친 곳은 상각 부담을 덜지만, 점포 확대 여력이 남은 곳은 부담이 더 커지는 구조로 희비가 갈립니다. 현대백화점 — 올해 감가상각비 3,850억원, 전년 대비 6% 감소(2012년 이후 첫 감소). 더현대서울 등 4개 점포 상각 종료로 연

GAAP, 유형자산

2,460조 ‘숨은 빚’ 위의 AI 스케일… 장부 밖 ‘그림자 부채’ 폭발하는 빅테크

📅 2026-07-20 |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 니혼게이자이신문 인용 보도 💡 핵심 요약 미국 빅테크 5개사(알파벳·MS·아마존·메타·오라클)의 재무제표에 표시되지 않는 AI 관련 부채가 직전 분기 기준 약 2460조원(1조6500억달러)으로 집계돼 4년 만에 8배로 불어났다. 이는 장부에 계상된 실제 부채 합계(1조3500억달러·약 2013조원)마저 넘어서는 규모로, 미인도 GPU·서버 장기구매계약과 가동 전 데이터센터 임대 등이 대차대조표 본문이 아닌 주석에만 기재되기 때문이다.

GAAP, 리스, 연결재무제표, 유형자산

자산으로 잡는 순간 부채도 늘어난다…진원생명과학 ‘공장 보유’의 위험한 대가

📅 2026.07.16 11:44 · EBN [유통·제약·바이오·기업일반] (이재아 기자) — 「담보 논란에 생산 중단설까지…진원생명과학 ‘설상가상’」 · 부제: “거래소, ‘CDMO 생산중단설’ 조회공시…VGXI 유동성 논란 확산 / 공장 소유권 이전 해명 이어 핵심 사업 정상 운영 여부도 ‘도마 위’ / 9월 대출 만기 앞두고 자금조달에 사업 연속성까지 동시 시험대” 💡 핵심 요약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가 진원생명과학에 미국 자회사 VGXI의

GAAP, 리스, 수익, 유형자산

출자전환과 재평가의 그늘: 회생 건설사 ‘자본 부활’의 실체

📅 2026.07.09 05:00 · 이투데이 [부동산·시장동향] (정성욱·박민석 기자) — 「[단독] 무너진 건설사는 장부를 다시 쓴다…빚 바꾸고 땅값 올려 만든 ‘자본’ [멈춘 현장, 다음은 어디上②]」 · Channel5 사전 공개 07.08 17:26 📌 시리즈 「멈춘 현장, 다음은 어디」 (6부작 上편②) — 「금감원 전자공시·법원 회생 기록·국토교통부 건설 행정 데이터를 직접 분석해 도산 위험도를 짚고, 멈춰 선 공사 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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