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감사가 회사를 변호할 때, 시장은 지배구조를 의심한다 (feat. 방림)

📅 2026년 7월 1일 · 세종의소리 (김현호 기자) — 「감사는 회사 편, 처가는 경영 전면…방림 지배구조 시험대(1부)」 · 부제: “10년째 등기감사가 회사 소송 대리…오너 처남은 자회사 대표·처가 회사와는 수백억원 내부거래 / ‘법적 문제 없다’는 회사…전문가들 ‘상장사는 적법성보다 독립성이 핵심’” ※ 본 정리는 세종의소리 시리즈 1부를 토대로 한 것으로, 감사·경영진의 법률상 위법이 확인된 사안은 아닙니다. 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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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적정’, 감사인은 ‘비적정’ – 80% 괴리가 드러낸 내부회계 자체 평가의 민낯

📅 2026년 6월 17일 · 아시아경제 (오규민 기자) —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 발간” 💡 핵심 요약 외부감사인으로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의견을 받은 기업의 80% 이상이, 정작 경영진 자체 평가에서는 ‘적정’으로 판단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가 유가증권·코스닥·코넥스 상장사 2,606곳을 분석한 ‘기업지배기구 인사이트 제14호’의 결과로, 회사 내부의 자기 진단과 외부 감사인의 검증 사이에 큰 괴리가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비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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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내부통제 또 구멍 — 제3자·대주주에 밀린 투자자 이익

📅 2026.06.07 | 여성경제신문 (김민 기자) 💡 핵심 요약 금감원 금융투자검사2국이 자산운용사 두 곳을 잇따라 제재하며 운용업계 내부통제·이해상충 관리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리딩자산운용은 2019~2021년 펀드가 보유한 건물을 실제 거래 가능 가격보다 낮게 매각해 펀드(투자자)에 손해를 끼치고 매수자(제3자)에게 이익을 넘긴 혐의로 6월 5일 기관주의(임직원 2명 정직 3월 상당·과태료 600만원)를 받았다. 케이와이(KY)자산운용은 2021년 대주주 특수관계인의 대출에 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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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회계관리에 AI 입히는 신한금융

📅 2026.06.01 | 이투데이 💡 핵심 요약 신한금융그룹이 내부회계관리제도(ICFR)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내부회계 AI 도입 사전 진단 자문 용역’ 입찰을 공고하고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투자증권·신한라이프 등 계열사 12곳을 대상으로 검토에 착수했다. 핵심 과제는 내부회계 문서 자동화·운영평가 자동화·AI 챗봇 구축으로, 변화관리·위험평가·자금부정공시 문서를 AI가 자동 작성하고, 증빙 분석으로 운영평가를 지원하거나 평가조서를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검토한다. 그동안 정확성·책임성이 요구돼 보수적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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