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AP

유가 하락에 갇힌 정유 4사, ‘빌려온 이익’ 반납할 시간

📅 2026년 7월 7일 10:55 · THE Biz(더비즈) [산업·중공업] (정대환 기자) — 「’5조 대박’ 정유사의 비명… “17조 쟁여둔 원유 족쇄 됐다”」 · 부제: “OPEC+, 8월 산유량 하루 18만8천배럴 증산 합의 / 두바이유, 지난 3월 128.5달러에서 63.3달러로 급감 / 정유 4사,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우려” 💡 핵심 요약 국내 정유 4사가 1분기 5조원에 육박하는 흑자를

GAAP, 재고자산

‘경영권 매각’ 아니라면서 왜? 라인게임즈 ‘매각예정’ 분류의 진짜 속사정

📅 2026.07.06 11:39 · 시사저널e [IT테크] (장민영 기자) · 부제: “라인야후가 ‘매각 목적 보유 자산’으로 변경···’최대주주 유지 투자유치’ / 라인게임즈 ‘희망퇴직, 경영과 사업 전략 재구축’ / 자본잠식 속 ‘엠버앤블레이드’ 등 콘솔 신작 성과 좌우” 💡 핵심 요약 라인게임즈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희망퇴직(3개월치 급여 + 별도 이직지원금)을 실시하는 가운데, 모회사 라인야후가 라인게임즈 관련 자산을

GAAP, Uncategorized,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

닥터자르트·AHC·3CE, 인수 프리미엄은 왜 손실로 돌아왔나

📅 2026.07.05 06:00 · 이코노미스트 [산업 일반] (서지영 기자) — [글로벌 자본의 K뷰티 투자 변곡점]② · 부제: “닥터자르트·AHC·3CE 등 글로벌 대기업 인수 후 실적 하락 / 고금리·소비 패턴 변화 속 M&A 효과 약화” 💡 핵심 요약 에스티로더(닥터자르트/해브앤비, 2019, 약 11억달러·당시 약 1조3,000억원)·유니레버(AHC/카버코리아, 2017, 약 3조원)·로레알(3CE/난다, 2018, 약 6,000억원)이 인수한 K-뷰티 브랜드들이 인수 후 매출 하락과

Deal, GAAP, Valuation, 무형자산, 자산손상

68% 지분도 ‘남의 빚’? 중흥토건의 아슬아슬한 회계 마술

📅 2026년 7월 3일 · 위키리크스한국 [산업·IT] (성동규 기자) — 「중흥토건, 브레인시티 ‘2300억 보증’ 또 연장…이유는」 · 부제: “끊임없는 단기차환 구조로 계속되는 보증연장 / 장부상 흑자 행진 지속…실제 현금 절대 부족 / 연결재무 제외로 장부 밖 우발채무 전이 우려” 💡 핵심 요약 중흥그룹 지주사 중흥토건이 계열 시행사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PFV)의 대출에 걸어둔 신용보강(자금보충·채무인수약정·책임준공확약) 만기를 또 연장(7월 2일)하면서,

GAAP, 연결재무제표, 충당부채 우발부채

에코프로의 위험한 자금 순환 신공: PRS와 1.2조의 비밀

📅 2026년 7월 1일 · 시사저널e [증권] (이승용 기자) — “지난해 10월 PRS 통해 에코프로비엠 지분 팔아 1조원 현금화 / 20만원대 주가에 지분 팔고 12만원 이하로 유상증자 참여 유력” 💡 핵심 요약 에코프로비엠이 1조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6월 30일 장 마감 이후 공시)하면서, 모회사 에코프로가 2025년 10월 체결한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는 PRS로 에코프로비엠

GAAP, 관계기업, 금융상품, 종속기업

회계기준이 바뀌면 내 성과급이 사라진다? 카카오 사태로 본 ‘1118호 영업이익의 함정’

📅 2026년 6월 29일 · EBN뉴스센터 [증권] (남영재 기자) — “영업이익 13~14% 성과급 요구…회계기준 변경 시 영업적자 가능성” 💡 핵심 요약 카카오 노동조합이 ‘로그아웃데이’를 진행하며 영업이익의 13~14%를 성과급으로 요구하는 2차 파업에 나섰지만, 내년부터 시행되는 새 회계기준(IFRS18·K-IFRS 제1118호)이 그 요구의 토대 자체를 흔들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1118호가 도입되면

GAAP,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107억 중 79억이 사라졌다… 엔지켐생명과학 ‘특수관계자 대여’의 비극

📅 2026년 6월 26일 · NBN미디어 [풍문레이다] 엔지켐생명과학⑦ (황선욱 기자) — “대여금 집행 후 대규모 충당금 설정…의도적 자금 은닉 의혹 / 본사 글로벌본부장이 대표로 있는 메드푸드…’면피용 소송’ 공방 논란 / 깡통 부동산 담보와 실효성 없는 연대보증, 법적 방패막이 의혹” ※ 본 글은 NBN미디어 「풍문레이다」 시리즈 7편을 토대로 정리한 것으로, 보도된 내용 중 ‘조직적 자금 유출’,

Fraud, GAAP, GAAS, 특수관계자

2,209억+2,043억… 한투의 해외 보증은 재무제표에 어떻게 반영될까?

📅 2026년 6월 25일 · 블로터 [증권사 해외투자 명암]② (조윤호 기자) 💡 핵심 요약 한국투자증권이 베트남·인도네시아·미국 등으로 해외 거점을 넓히면서 현지 수익 기반을 키웠지만, 분기보고서에는 해외법인을 대상으로 한 본사의 금융보증계약도 함께 남았습니다. 한투증권은 2010년 베트남 현지법인 인수, 2018년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인수, 2021년 미국 법인 설립으로 해외 거점을 확장해 왔으며, 분기보고서상 종속기업에는 홍콩·영국·싱가포르·베트남·인도네시아·미국 법인 등이 포함됩니다.

GAAP, 금융상품

중앙그룹 익스포저 8,000억, 정말 위험할까? (feat. 담보의 힘)

📅 2026년 6월 22일 · 블로터 (류수재 기자) — 한국신용평가·대신증권 자료 기반 💡 핵심 요약 중앙그룹 신용사건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지만, 은행권의 실제 자본 충격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한국신용평가 집계로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 차입부채는 2조7,471억원(대출 1조2,384억 + 유가증권 1조607억 + 신종자본증권 4,480억)이며, 주요 금융업권 익스포저는 1조395억원(은행 8,007 / 증권 1,251 / 캐피탈 797 / 저축은행 340억)으로

GAAP, 금융상품

금감원 수주의 부메랑…대교CNS 짓누르는 ‘손실충당부채’의 그늘

📅 2026년 6월 22일 · 뉴스토마토 (이재영 기자, 단독) — “인력 투입 과부담…프로젝트 기간 외상매입금 폭등 / 현금 고갈…자산 일체 담보 조건으로 모회사가 수혈” 💡 핵심 요약 대교그룹 계열 IT 서비스 기업 대교CNS가 2022년 말 금융감독원의 137억5,000만원 규모 ‘금융감독시스템 플랫폼 전환 등 정보화 사업’을 단독 수주했다가 심각한 유동성 위기를 겪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추정 예산 142억1,200만원의

GAAP, 충당부채 우발부채

넥써쓰, 매출 81% 가상자산으로 수령… 회계처리는 어떻게?

📅 2026년 6월 22일 · 블로터 [장현국의 원스토어]② (최이담 기자) 💡 핵심 요약 넥써쓰는 지난해 매출 367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내고 영업이익도 흑자(약 14억원)로 돌아섰지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은 -86억원으로 5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회계상 이익과 실제 현금이 따로 움직이는 이유는 1분기 매출 116억원 가운데 81%가 블록체인 용역에서 나오고, 그 대금을 현금이 아닌 가상자산으로 받기로 돼 있기 때문입니다.

GAAP, 가상자산

리픽싱 한 줄을 지웠더니 전환권이 부채에서 자본으로 – HEM파마

📅 2026년 6월 22일 · 한국경제 BIO Insight (이우상 기자) — “전환권 자본 재분류…2분기 재무제표부터 반영” 💡 핵심 요약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HEM파마(376270)가 제1회차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의 ‘하방 리픽싱(주가 하락 시 전환가 하향조정)’ 조항을 투자자 합의로 삭제했습니다. 이 조항이 사라지면서 그동안 파생상품부채로 잡혀 있던 전환권이 자본으로 재분류되고, 1분기 기준 부채비율은 2,947%에서 약 198%로 급감합니다. 회사는 2,947%라는

GAAP, 금융상품

한양증권의 중앙그룹 익스포저 840억(난내) – 회계 영향은?

📅 2026년 6월 18일 · 토요경제 (위아람 기자) — “JTBC 540억·중앙일보 300억 익스포저 보유 / 담보 구조에도 회수 시점·충당금 반영 여부가 관건” 💡 핵심 요약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의 회생절차 신청으로 한양증권이 보유한 JTBC·중앙일보 관련 익스포저 약 840억원의 회수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이 금액은 한양증권 자기자본(6,478억원)의 약 13%, 1분기 순이익(186억원)의 4.5배에 달해, 회수 속도와 충당금 반영

GAAP, 금융상품

사자마자 인수대가 절반이 사라졌다 – 고려아연의 자회사 이그니오 고가매입 논쟁

📅 2026년 6월 17일 · 법률방송뉴스 (안도윤 기자) — “영풍·MBK ‘고가 인수 의혹 규명해야’…고려아연 ‘확대해석’ 반박” 💡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지난 10일 제11차 정례회의에서 영풍·고려아연·한결엘에스 3개사에 대한 조사·감리 결과 조치를 의결한 가운데, 고려아연의 2022년 이그니오홀딩스 인수 회계처리를 문제 삼으며 인수 첫해에 영업권 절반 가까이를 손상 처리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인수대금 약 3,749억원 중 영업권이

Fraud, GAAP, GAAS, 자산손상

상품권 판매 자금이 임원 개인회사를 거쳐 P2P로 흘러간 방법

📅 2026년 6월 16일 · 파이낸셜뉴스 (박성현 기자) 💡 핵심 요약 유명 상품권 발행업체 A사의 경영진 3명(회장 B씨·대표 C씨·고문 D씨)이 회사 자금 1,828억원을 자신들의 개인회사에 무담보·저리로 빌려준 뒤, 이를 대부업체 대여와 P2P 투자에 굴려 약 58억원의 이자차익을 챙긴 혐의로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제1부(김민구 부장검사)에 의해 6월 16일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더 큰 문제는 회계입니다 — 경영진은 개인회사를 특수관계자로

Fraud, GAAP, GAAS, 특수관계자

고려아연, MBK 분쟁 속 회계 포인트

📅 2026년 6월 12일 · 스마트투데이 (심두보 기자) 💡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가 고려아연의 회계처리에 대해 내린 조치를 두고 MBK파트너스와 고려아연이 정면으로 맞붙었습니다. MBK는 손상차손 과소계상과 특수관계자 거래 주석 미기재 등을 내부통제·감사체계 전반의 구조적 문제로 규정하며 감사위원회의 독립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반면 고려아연은 이번 조치가 손상차손 인식 시점과 주석 기재 등 특정 회계 사안에 국한된 것이며,

GAAP, GAAS, 심사감리, 자산손상, 특수관계자

목차 하나가 가른 공시의 품질 – GS건설만 PF 우발채무를 분리했다

📅 2026.06.10 | 이데일리 마켓in (이건엄 기자) 💡 핵심 요약 GS건설(006360)이 시공능력평가 기준 5대 상장 건설사(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GS건설) 중 유일하게 재무제표 주석 ‘목차’에서부터 우발채무를 부동산 PF와 비(非)PF로 분리 공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분기 기준 GS건설의 PF 우발채무는 약 3조2,477억원, 비PF 우발채무는 약 15조1,949억원으로, 투자자는 목차 클릭 한 번으로 위험의 성격을 구분할 수 있다. 다른 대형 건설사들은 주석

GAAP, 충당부채 우발부채
RSU

엔비디아 직원 1인당 RSU 2억3000만원, 한국은 왜 못 따라가나

📅 2026.06.09 | 한국경제 지면A3 (이선아 기자) “美는 주식 보상으로 충성도 높여 / 국내선 稅혜택 없어 기업들 외면” 💡 핵심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발 ‘영업이익 n% 성과급’ 요구가 산업계로 번지는 가운데, 단기 현금 성과급의 대안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활성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엔비디아·구글·메타·애플·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빅테크는 근속·성과 조건을 건 RSU를 핵심 보상 수단으로 삼아 인재 이탈을 막고 회사의 중장기

GAAP, 주식기준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