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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의 중앙그룹 익스포저 840억(난내) – 회계 영향은?

📅 2026년 6월 18일 · 토요경제 (위아람 기자) — “JTBC 540억·중앙일보 300억 익스포저 보유 / 담보 구조에도 회수 시점·충당금 반영 여부가 관건” 💡 핵심 요약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의 회생절차 신청으로 한양증권이 보유한 JTBC·중앙일보 관련 익스포저 약 840억원의 회수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이 금액은 한양증권 자기자본(6,478억원)의 약 13%, 1분기 순이익(186억원)의 4.5배에 달해, 회수 속도와 충당금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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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마자 인수대가 절반이 사라졌다 – 고려아연의 자회사 이그니오 고가매입 논쟁

📅 2026년 6월 17일 · 법률방송뉴스 (안도윤 기자) — “영풍·MBK ‘고가 인수 의혹 규명해야’…고려아연 ‘확대해석’ 반박” 💡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지난 10일 제11차 정례회의에서 영풍·고려아연·한결엘에스 3개사에 대한 조사·감리 결과 조치를 의결한 가운데, 고려아연의 2022년 이그니오홀딩스 인수 회계처리를 문제 삼으며 인수 첫해에 영업권 절반 가까이를 손상 처리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인수대금 약 3,749억원 중 영업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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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판매 자금이 임원 개인회사를 거쳐 P2P로 흘러간 방법

📅 2026년 6월 16일 · 파이낸셜뉴스 (박성현 기자) 💡 핵심 요약 유명 상품권 발행업체 A사의 경영진 3명(회장 B씨·대표 C씨·고문 D씨)이 회사 자금 1,828억원을 자신들의 개인회사에 무담보·저리로 빌려준 뒤, 이를 대부업체 대여와 P2P 투자에 굴려 약 58억원의 이자차익을 챙긴 혐의로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제1부(김민구 부장검사)에 의해 6월 16일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더 큰 문제는 회계입니다 — 경영진은 개인회사를 특수관계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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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MBK 분쟁 속 회계 포인트

📅 2026년 6월 12일 · 스마트투데이 (심두보 기자) 💡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가 고려아연의 회계처리에 대해 내린 조치를 두고 MBK파트너스와 고려아연이 정면으로 맞붙었습니다. MBK는 손상차손 과소계상과 특수관계자 거래 주석 미기재 등을 내부통제·감사체계 전반의 구조적 문제로 규정하며 감사위원회의 독립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반면 고려아연은 이번 조치가 손상차손 인식 시점과 주석 기재 등 특정 회계 사안에 국한된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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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하나가 가른 공시의 품질 – GS건설만 PF 우발채무를 분리했다

📅 2026.06.10 | 이데일리 마켓in (이건엄 기자) 💡 핵심 요약 GS건설(006360)이 시공능력평가 기준 5대 상장 건설사(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GS건설) 중 유일하게 재무제표 주석 ‘목차’에서부터 우발채무를 부동산 PF와 비(非)PF로 분리 공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분기 기준 GS건설의 PF 우발채무는 약 3조2,477억원, 비PF 우발채무는 약 15조1,949억원으로, 투자자는 목차 클릭 한 번으로 위험의 성격을 구분할 수 있다. 다른 대형 건설사들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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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직원 1인당 RSU 2억3000만원, 한국은 왜 못 따라가나

📅 2026.06.09 | 한국경제 지면A3 (이선아 기자) “美는 주식 보상으로 충성도 높여 / 국내선 稅혜택 없어 기업들 외면” 💡 핵심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발 ‘영업이익 n% 성과급’ 요구가 산업계로 번지는 가운데, 단기 현금 성과급의 대안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활성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엔비디아·구글·메타·애플·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빅테크는 근속·성과 조건을 건 RSU를 핵심 보상 수단으로 삼아 인재 이탈을 막고 회사의 중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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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금 1,150억, 기말 현금 5천만원 — 엔터 회계가 보내는 적색신호

📅 2026.06.03 | 뉴스엔(Newsen) · MBC ‘PD수첩'(2026.06.02) 방송 정리 ⚖️ 시작하기 전에 — 면책 고지본 글은 뉴스엔(Newsen) 2026년 6월 3일자 보도가 MBC ‘PD수첩’ 방송(‘MC몽과 회장님의 K팝 게이트’)을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회계·감사 학습 목적으로 다시 정리한 것이다. 등장 사례·수치(1,150억원·5천만원 등)는 모두 해당 보도 기준이고 독립적으로 검증한 것이 아니다. 특정 개인·법인의 위법 혐의를 단정하지 않으며, 관련 사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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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 우리금융 – 비은행 편입과 회계 전환이 동시에

📅 2026.06.01 | 블로터 💡 핵심 요약 우리금융그룹이 우리투자증권 출범(작년)과 동양·ABL생명 편입(올해)으로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확장한 가운데, 2027년 1월 1일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까지 맞물려 회계 대응에 나섰다(2025년 6월 자문 회계법인 계약 체결). 다른 금융지주가 이미 복합 포트폴리오를 갖춘 상태에서 새 기준을 맞는 것과 달리, 우리금융은 증권·보험 편입 효과와 IFRS18 전환이 같은 시기에 겹친다는 점이 특징이다.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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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 하나금융 바뀌는 영업손익

📅 2026.05.29 | 블로터 💡 핵심 요약 하나금융그룹이 2027년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을 앞두고 총영업이익·순영업이익 등 기존 경영관리 지표의 설명 체계를 다듬고 있다. IFRS18은 순이익을 바꾸지 않고 손익의 표시 방식을 영업·투자·재무로 재배치하는데, 하나금융이 실적발표에 써온 ‘일반영업이익(1분기 3조889억원)’ 같은 중간합계 항목 중 일부(매매평가익·외환·파생 손익 등)가 발생 원천에 따라 다른 범주로 옮겨갈 수 있다. 1분기 순이익은 1조2,100억원(+7.3%)으로 견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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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호 신한금융 외환·파생 손익

📅 2026.05.28 | 블로터 💡 핵심 요약 신한금융그룹이 2027년 1월 1일 K-IFRS 제1118호(IFRS18) 시행을 앞두고 지주와 14개 그룹사가 참여하는 TF를 꾸려 공동 대응에 나섰다. 새 기준은 순이익을 바꾸지 않지만 손익을 영업·투자·재무 범주로 나누는데, 해외사업·자본시장 비중이 큰 신한금융은 특히 외환·파생 손익을 발생 원천별로 어디에 분류할지가 핵심 과제다. 1분기 기준 외환 손익은 총액 약 8조6,000억원(이익 4조3,440억·손실 4조2,54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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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호 삼성중공업 위험회피회계

📅 2026.05.21 | 블로터 💡 핵심 요약 2027년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으로 환손익이 발생 원천에 따라 영업 범주로 옮겨갈 수 있지만, 삼성중공업은 손익 충격이 크지 않을 전망이다. 조선 3사 중 가장 보수적으로 전 계약에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해, 환율이 움직여도 파생상품평가손실과 확정계약평가이익이 서로 상쇄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실제 1분기 파생상품평가손실 약 1조4,900억원이 발생했지만 확정계약평가이익 1조3,978억원이 이를 상계해 순손실은 87억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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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호 LG 영업이익 대신 NAV — 지주사 평가방법의 변화

📅 2026.05.15 | 블로터 💡 핵심 요약 2027년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으로 지주회사 ㈜LG의 매출·영업이익 구성에 변화가 예상된다. 지금은 LG전자·LG화학·LG유플러스 등 관계기업의 지분법손익을 매출(영업)에 포함해 왔지만, 한국회계기준원에 따르면 새 기준에서는 지분법손익을 일괄 투자 범주로 분류해 영업이익에서 빠지고 당기순손익에만 반영되기 때문이다. 1분기 ㈜LG 매출 1조8,000억원 중 지분법손익은 14% 수준으로, 이 비중이 영업단계에서 분리되면 회계상 이익이 줄어 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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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호 고려아연 해외투자 기업이 환·손상 변동성에 대비하는 법

📅 2026.04.26 | 블로터 💡 핵심 요약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 통합제련소 프로젝트를 본격화하며 달러 표시 외화금융자산이 크게 늘면서(2025년 말 연결 2조3,543억원, 현금성자산만 약 2조원 — 2024년 말 1,981억원에서 약 10배 증가), 2027년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 후 항목별 영업손익 영향이 달라질 전망이다. 그동안 영업외로 처리하던 외화환산손익이 운영자금 목적으로 인정되면 영업 범주로 편입돼 환율 하락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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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호 한국조선해양 영업외손익이었던 외화환산효과가 영업손익으로

📅 2026.04.22 | 블로터 💡 핵심 요약 2027년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으로, 달러 거래가 대부분인 HD한국조선해양의 영업손익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다. 그동안 영업외(금융)로 처리하던 환손익이 발생 원천에 따라 영업·재무·투자로 나뉘는데, 수주의 결과물인 매출채권·계약자산(2025년 말 9조267억원, 그중 USD 약 8조9,000억원)에서 생기는 환손익은 영업 범주로 분류될 여지가 크기 때문이다. 회사는 환헤지 비율을 평소 60%, 급변기 75%로 탄력 운영하지만,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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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호 롯데케미칼 ‘영업외’라는 방패가 사라진다 — 석유화학 다운사이클과 새 회계기준

📅 2026.04.10 | 블로터 💡 핵심 요약 2027년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으로 대규모 석유화학 플랜트를 보유한 자산집약형 기업 롯데케미칼의 영업손익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다. 지금은 영업외비용으로 처리하던 유무형자산 손상차손이 영업 범주로 편입되기 때문이다. 2025년 롯데케미칼은 유무형자산 손상차손 9,472억원을 인식했는데(같은 기간 기타영업외비용 1조4,254억원), IFRS18을 적용하면 기존 영업손실(9,431억원)에 이 손상차손이 더해져 적자 폭이 약 2배로 확대되는 셈이다. 손상이 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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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호 LX홀딩스가 영업이익 늘리기 위해서는? (종속기업을 늘려라)​

📅 2026.04.07 | 블로터 💡 핵심 요약 2027년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으로 LX홀딩스의 영업이익 구조가 흔들릴 전망이다. 지금은 관계기업의 지분법손익(2025년 1,358억원)을 영업이익에 포함해 1,334억원을 냈지만, 새 기준에서는 지분법손익이 영업이 아닌 투자 범주로 빠지기 때문이다. 종속기업(연결 100% 반영) 실적만으로는 기존 영업이익을 떠받치기 어려워(LX MDI 7억원, LX벤처스 BEP 미달), 시장은 LX인터내셔널 등 관계회사를 종속기업으로 편입해 연결 손익에 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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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1118 KB금융의 숙제 (주된 사업활동의 판단)

📅 2026.05.27 | 블로터 💡 핵심 요약 KB금융이 2027년 K-IFRS 제1118호(IFRS18) 도입을 앞두고 그룹 차원의 회계 전환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이 기준은 순이익이나 자본비율 자체를 바꾸지는 않지만, 손익계산서의 수익·비용을 영업·투자·재무·법인세·중단영업 5개 범주로 재분류하고 경영진이 제시하는 성과지표(MPM)의 공시까지 요구한다. 비은행 이익기여도가 1분기 기준 43%까지 올라간 KB금융 입장에서는 은행·증권·보험·카드 등 계열사별 ‘주된 사업활동’ 평가와 연결결산 시스템·IR 지표 재점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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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사 영업이익 5.96조… 정유사 실적을 좌우하는 재고자산 측정의 함정

📅 2026.05.17 | 디지털타임스 💡 핵심 요약 국내 정유 4사의 1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약 5조9635억원으로 2022년 2분기(7조5536억원)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이익의 약 50~60%가 유가 급등기에 발생한 재고 관련 이익과 원유 도입·제품 판매 시점 차이에서 비롯된 래깅효과 등 현금 유입이 없는 회계적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과거 저가에 들여온 원유 재고가 매출원가로 비용화되면서 상승한 판매가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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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 전환권은 자본일까 부채일까… 금감원 질의회신 ‘회제이-00094’가 1,000억 판결을 갈랐다

📅 2026.04.02 | 머니투데이방송(MTN) 💡 핵심 요약 서울중앙지법 제31민사부(남인수 부장판사)는 3월 31일 라이노스자산운용이 스마일게이트RPG를 상대로 낸 IPO 실패 손해배상 소송에서, 스마일게이트가 청구액 1,000억원과 지연이자(연 12%)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법원 산정 손해액은 약 3,627억원). 핵심 쟁점은 2017년 12월 발행된 200억원어치 전환사채(CB)의 전환권을 자본으로 볼지 부채로 볼지였는데, 스마일게이트는 K-IFRS 전환 과정에서 전환권을 파생금융부채로 분류해 대규모 평가손실(당기순손실 1,426억원)이 났고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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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인 줄 알았던 50억이 부채였다… 필옵틱스 풋옵션 회계오류

📅 2026.03.24 | 필드뉴스 💡 핵심 요약 코스닥 상장사 필옵틱스가 자회사 필에너지에 투자한 삼성SDI에 부여한 주식매도청구권(풋옵션, 계약일로부터 5년 경과 후 20년 이내 행사)을 자본으로 잘못 분류해 온 사실이 드러나, 2020~2023년 4개 연도 재무제표를 전면 재작성했다. 투자자에게 풋옵션을 부여하면 발행회사는 장래 주식을 매수할 잠재적 의무가 생겨 해당 투자금을 자본이 아닌 금융부채로 분류해야 하나, 회사는 이를 기타자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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